• 카카오톡아이콘버튼
  • 카카오톡 상담 : feelgooddive

필굿다이브로고

커뮤니티

Community

교육후기

Training Review

조회 505
제목 12월03~
작성자 야음의왕박세한
작성일 2018-12-17
자..2개월이 지났다.물속에서의 숨소리 잊어버리기전에 다이빙하러 가자..나에 버디이자 음기사 출바~~알~~GOGO..









 





공항까지 아주 편안하게 모셔주는 밴을 타고 이동합니다..저는 편안하지만 음기사(친구이자 버디는 죽어나죠)..ㅋㅋ
짜~~~잔..일찌감치(새벽4시)출발해서 못잔잠을  비행기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몸이 겁나게 쑤시면서 필리핀 세부 막탄공항에 오전에 떨어지죠..그렇다고 잠도 별루못잠(요즘 터뷸런스 심하다는건 나만에 생각인가??)💀💀





 힘들게 와도 도착하니 기분은 좋죠..(뒤에 좋아서 이빨 드러내고 쪼개는거봐요)😁😁
이때는 몰랐습니다..한국으로 돌아가는길이 엄청난 고난과역경이 생길줄은..😰😰





 
샵도착해서 점심먹고 체크 다이빙 들어가기전 인상팍쓰며 나에 도착을 알려주는 인증샷..(깨물거나 헤치지 않습니다.)
저는 항시 체크다이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장비 체크와 더불어 몸상태 체크또한 다음 다이빙을 위한 준비단계겠죠..
이번에 미친 친구이자 버디 음기사가 10월09일 제 생일을 맞아 깜짝 선물로 어마어마한 선물을..따~~~악..똘아이..





 
자그마치 스쿠바프로 MK25 EVO S600을...(똘아이 미친놈) 사랑한다..ㅋㅋ😍😍😍🤘🤘🤘
선물받은 호흡기를 기합든 해병대 후임이자 필굿다이브 대표 강사 송강사가 나에 기존 호흡기랑 짝짓기 튜닝을..(절대 강압적인게 아님)












 





















 
같은 호흡기를 물고있는 음기사와..물속을 쭉쭉쭉
새상품 명품이라 그런가 공기도 잘빨리고 깨끗한 느낌적인 느낌...쭉쭉쭈~~~욱👍👍
 
 
 
이렇게 다이빙을 하고나면 몸은 피곤해지고 배는 허기가지고 저녁이면 술생각나니 맛난거 먹어야죠..뭐가 있으려나???







 

 
장어구이 양념반.소금반..한국서는 상상도 못할 저렴한 가격..가격이 싸니 한국하고 틀리겠다는 편견들은 버리세요..왘~~한국만큼 맛납니다..
특히 전 장어도 맛났지만 저저 부추무침..캬~~👍👍


 





 이거 또한 캬~~소주엔 국물이..J파크 건너편에 있는 샤브집..여기도 맛있죠.개인취향에 맞게 넣고싶은거 시키시면 구~~~웃!!!





 
철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맛있는 망고스틴...냠냠.
이렇게 놀다보니 어느덧 돌아갈시간은 다가왔고 비행시간까지 시간이 남았으니 그시간을 때우고자 찾아간 그랜드몰..왜?







 2층에서 각질제거와 케어..ㅋㅋ 남자가 뭔 이럴지 모르지만 난 소중하니까..남자들이여 자신을 가꾸자~~













 3층에서는 맹인 맛사지..저렴하고 시원합니다..단 난 진짜 고통을 참을수있다..자신 있으신분에게만 추천..한국사람들이 맛사지는 맹인 맛사지가 진짜야 그러시는분들 많죠!! 진짜입니다..









 저절로 인상이 써지는.. 그러나 버텨낸자 시원함을 느낄수있습니다..앞을 못본다고 때리지마세요!!(사실 저도 여러번 욱했네요..)


 







😭😭😭이제 진짜 집에 돌아가자..그러나 귀국길이 쉽지 않았던..처음에 얘기했던 고난과역경이 시작됐죠..자그마치 그사건은..
.
.
.
.
.
.
.
.
.
.
.
.
.
.
죠졌다..여...권...분...실(뭐?) 썅!!여권분실 사건이 터집니다..왠 날벼락😱😱😱😰😰😰
재미있게 놀고..맛난거 먹고..추억이 또 하나 생겼는데 뜬금없이??어째 한국출발부터 하나씩 하나씩 뭘 빠트리더니만 결국엔 집에 못가게된 상황이..(어디간거야 여권아~~~)
전 당연히 백팩에 고이 간직돼있을거라 생각했던 단한번도 여권을 뺄일이 없었던 이번 여행에 가방이 구멍이 난것도 여권이 발이 달린것도 아닌데 공항가기 3시간전 없어진걸 알았으니 대사관도 문닫고 에라이..😡😡😡
승질내지 말고 차분히 잘생각해보자..🤔🤔🤔
그래!!내가 마지막 여권을 본곳은 공항통과하고 나와서..세관에서 잡혔을때..내 기억이 맞다면 그곳이 마지막이다..
부랴부랴 공항도착해서 보관소가 있는 구공항청사로 가서 확인하니 없단다..😭😭😭
직원이 기다려 보란다..비행기 시간은 다가오고 티켓팅해야 하는데 난 틀렸다..음기사 먼저 돌아가~~이러고 있는데 1시간이 흘렀나??조용하던 사무실에 정적을 깨는 전화벨소리..띠리링~~
신공항 세관신고소로 직접 오라는 호출..땡~~큐
고스란히 그곳에 보관되어있던 나에 여권..찾고나니 속으로(야이 멍xx ㅆxx) 여기서 보관하면서 늦장부려서 사람속을 시커멓게..
암튼 이번 여행 썰을 다풀지 못한게 있지만 이번만큼 스펙타클한 여행은 처음이였다..
지금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지내지만 다시 찾는 그날을 위해 달려보자...
혼자 겁나 떠들고 읽으실분들이 있으려나??ㅋㅋ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필굿후기 모음 11~12월 <네이버,카페,페이스북,인스타그램~> feelgooddive 2019-02-05 849
184 로이강사님 / 필굿이용후기 20191215 아리집사 2020-01-30 258
183 태풍이 아쉽네요~~~ | 필굿 이용후기 20191206 615dh 2020-01-30 215
182 토요일 아침 세부의 필굿다이브앞 장판바다 생각 20191019 움츠린개구리 2020-01-30 235
181 [교육후기▼] 뿌듯한 이마음... 20191011 움츠린개구리 2020-01-30 220
180 [펀다이빙후기▼] 멋진바다와 맛있는식사 20191008 jbj4259 2020-01-30 248
179 첫다이빙 만족~ 20191005 울렁 2020-01-30 174
178 Best Life Rx Pharmacy EllFupt EllDasp 2019-09-07 481
177 다이빙 후기 20190422 피노누리 2019-05-13 1106
176 안따 즐따 힘따 후에 바다를 보며 마시는 한병의 “산 미구엘” 20190415 날으는새 2019-05-13 611
175 설연휴 필굿에서 다이빙 즐기기 20190211 신미 2019-05-13 552
174 오랜만에 다이빙 20190203 Genes 2019-05-13 613
173 필굿의 필 굿 20190131 Genes 2019-05-13 385
172 여유로워 지는 필굿 20190130 Genes 2019-05-13 333
171 오픈워터 교육 및 펀다이빙 20190111 sophie 2019-05-13 422
170 너무 즐거웠던 연말&새해 ♡ 20190104 문경 2019-05-13 255
169 첫 해외다이빙 투어 20181217 변상용 2019-02-05 632
168 저랑 다이빙 하실 분~~~ 20181216 김효준 2019-02-05 575
167 [교육후기] 어드밴스 땄어요! 20181216 장연경 2019-02-05 703
166 12월03~ 야음의왕박세한 2018-12-17 504
  1   2   3   4